
일러빨에 낚여서 산 마왕학교에 나만 용자?!(이하 마왕용자)입니다.
간단한게 설정을 보면 일반인은 모르지만 마왕과 용자가 존재하며 그들은 비밀리에 국제기구나 범죄조직 등에서 간부로 일하며 세상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태어나자마자 바로 마왕이나 용자가 되는 아니고 학교를 다니면서 용자 검정시험에 합격해야만 정식 마왕이나 용자가 될수 있습니다.
주인공인 히로는 용자의 후손으로 정식 용자가 되기위해 용자학교에 입학해서 공부를 해야할 처지이나 서류상의 실수로 그만 마왕학교에 입학하게 되죠. 덕분에 665명의 마왕들의 표적이 되어(주로 미소녀들) 이런저런 고생을 합니다.
장르는 더도덜도 아닌 평범한 러브코미디입니다. 어째 J노벨은 러브 코미디의 비중이 참 높더군요. 일단 전반부까지는 흔한 얀데레, 츤데레, 쿨데레 등등이 나와서 주인공 쟁탈전을 벌입니다. 명목상으로는 주인공을 잡아서 경치를 쳐묵하겠다고 하지만, 이런 계열이 흔히 그렇듯 다들 호감도 만땅 상태에서 주인공의 애인이 되는게 목표입니다. 아마 작가도 다들 알고있지?하는 의도인지 별 설명도 안 하네요-_-;;;
주의) 여기서 부터 네타입니다.
사실 주인공은 친구에게 속아서 마왕학교에 입학을 한겁니다. 원서내기 직전 수험표를 바꿔친 다음 마왕학교로 가는 배로 보내서 합격을 시킨 겁니다. 학교 측이나 주인공이나 둘다 바보입니다. 뭔가 이상한걸 절대 눈치 못 채죠. 작가의 귀차니즘이 문제입니다. 속은 걸 알게 되는 것도 아주 우연스럽습니다. 같은 반 여자를 통해서 그냥 알게 되죠. 좀더 극적으로 밝혀질줄 알았는데 걍 보여줍니다. 작가가 머리쓰기 귀찮나 봅니다.
그리고 속전속결로 주인공과 친구는 싸웁니다. 친구는 당연히 비겁, 악독, 찌질입니다. 같은 편까지 이용해먹습니다. 결국 주인공에 끝장납니다. 그와중에 깨알같은 노출씬이 나와줍니다. 전체적으로 평이한 내용이나 전개가 빨라서 좋더군요.
마지막으로 몇가지 마음에 안 드는 면이 있습니다. 흔히 도덕건전 주인공에 보이는 남자로써 여자를 때릴수 없어라는 신념입니다. 장난으로 투닥거릴때는 그러려니 합니다만 실전에서까지 그러면 보는 사람 열받습니다. 애인들 덕분에 살아나긴 하지만 참 답답하죠. 요즘의 유행이긴 하지만 주변의 미소녀들을 팽개치고 메이드복의 여장 미소년이나 꽃미남 절친에게 하악댑니다. 그냥 주인공이 고자입니다. 마지막에 적을 물리치고 히로인과 분위기가 좋아질려는 찰나에 썰렁개그와 함께 사이가 나빠집니다. 너무 썰렁해서 화가 나더군요. 아무래도 계속 봤다간 혼자 열폭할 것 같아서 일단 1권만 보기로 했습니다. 설정은 좋았으나 여러가지 아쉬움이 남네요.

표지 때문에 인터넷으로 산 절대가련 칠드런 24권입니다. 깃털양의 노출이 므훗하군요*^^*
그리고 속전속결로 주인공과 친구는 싸웁니다. 친구는 당연히 비겁, 악독, 찌질입니다. 같은 편까지 이용해먹습니다. 결국 주인공에 끝장납니다. 그와중에 깨알같은 노출씬이 나와줍니다. 전체적으로 평이한 내용이나 전개가 빨라서 좋더군요.
마지막으로 몇가지 마음에 안 드는 면이 있습니다. 흔히 도덕건전 주인공에 보이는 남자로써 여자를 때릴수 없어라는 신념입니다. 장난으로 투닥거릴때는 그러려니 합니다만 실전에서까지 그러면 보는 사람 열받습니다. 애인들 덕분에 살아나긴 하지만 참 답답하죠. 요즘의 유행이긴 하지만 주변의 미소녀들을 팽개치고 메이드복의 여장 미소년이나 꽃미남 절친에게 하악댑니다. 그냥 주인공이 고자입니다. 마지막에 적을 물리치고 히로인과 분위기가 좋아질려는 찰나에 썰렁개그와 함께 사이가 나빠집니다. 너무 썰렁해서 화가 나더군요. 아무래도 계속 봤다간 혼자 열폭할 것 같아서 일단 1권만 보기로 했습니다. 설정은 좋았으나 여러가지 아쉬움이 남네요.

표지 때문에 인터넷으로 산 절대가련 칠드런 24권입니다. 깃털양의 노출이 므훗하군요*^^*
주의) 여기서 부터 네타입니다.
페더의 몸매가 공개되는군요. 그것도 전라로^_^
이번권은 초반부터 좀 심각하게 진행되는군요. 재해구조현장에 출동한 미나모토와 칠드런 팀은 악천후 속에서 사람들을 구하느라 고생을 합니다. 그러던 중 미나모토는 위기에 빠지고 국장은 미나모토를 버리고 사람들을 구하라고 합니다. 고뇌하는 카오루는 어쩔수없이 명령에 따르지만 나중에 구출된 미나모토를 보고 눈물을 흘립니다. 개그캐릭터로 나오던 국장님이 오랫만에 어른다운 모습을 보여주네요. 하지만 이번권은 페더가 주인공입니다. 먼치킨스런 능력으로 카오루를 도와주는군요. 그리고 서비스씬 전개. 긴급한 상황인데 몸매밖에 눈에 안 들어옵니다. 별로 문제는 없구나-_-
그리고 다음편인 여인의 신조 편부터는 다시 개그입니다. 항상 에로씬 연출하느라 고생인 사카키가 이번에도 활약을 해주네요. 도망친 페더를 찾느라 동분서주하지만 페더는 유유히 미라쥬에게 접근해서는 언질을 해주고는 돌아갑니다. 결국 미나모토 일행은 아무것도 못했네요.
예지에 대해서도 약간 언급이 되는데 후지코나 효부가 자신이 원하는 미래로 만들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파워때문인지 페더의 영향력이 더 큰 것 같네요. 여전히 페더의 정체는 비밀이고. 어쩔수없이 또 다음 권을 사라는 작가의 의도겠죠.
이번권은 초반부터 좀 심각하게 진행되는군요. 재해구조현장에 출동한 미나모토와 칠드런 팀은 악천후 속에서 사람들을 구하느라 고생을 합니다. 그러던 중 미나모토는 위기에 빠지고 국장은 미나모토를 버리고 사람들을 구하라고 합니다. 고뇌하는 카오루는 어쩔수없이 명령에 따르지만 나중에 구출된 미나모토를 보고 눈물을 흘립니다. 개그캐릭터로 나오던 국장님이 오랫만에 어른다운 모습을 보여주네요. 하지만 이번권은 페더가 주인공입니다. 먼치킨스런 능력으로 카오루를 도와주는군요. 그리고 서비스씬 전개. 긴급한 상황인데 몸매밖에 눈에 안 들어옵니다. 별로 문제는 없구나-_-
그리고 다음편인 여인의 신조 편부터는 다시 개그입니다. 항상 에로씬 연출하느라 고생인 사카키가 이번에도 활약을 해주네요. 도망친 페더를 찾느라 동분서주하지만 페더는 유유히 미라쥬에게 접근해서는 언질을 해주고는 돌아갑니다. 결국 미나모토 일행은 아무것도 못했네요.
예지에 대해서도 약간 언급이 되는데 후지코나 효부가 자신이 원하는 미래로 만들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파워때문인지 페더의 영향력이 더 큰 것 같네요. 여전히 페더의 정체는 비밀이고. 어쩔수없이 또 다음 권을 사라는 작가의 의도겠죠.




덧글
2012/01/12 19:21 #
비공개 덧글입니다.
eigen 2012/01/12 19:59 #
절가칠 표지가 참 예쁘죠^^주인공이 착하고 상냥한건 좋은데, 여성관은 참 고루해요. 여자는 약하니 지켜줘야한다는 그 발상. 그래서 남녀평등하게 수정펀치 날려주시는 토우마님이 참 좋습니다.(결론이 이상;;;)